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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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OD)

스마트폰을 쓰며 시계∙달력 등 자주 이용하는 정보를 매번 다른 화면에서 확인하느라 불편했던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갤럭시 S7과 갤럭시 S7 엣지에선 더 이상 그런 불편을 겪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용자가 지정한 기본 정보를 스마트폰 화면에 항상 표시해주는 ‘AOD(Always-on Display)’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기 때문입니다.

배터리 소모부터 화면 잔상 우려까지 ‘걱정 뚝’

AOD 기능은 스마트폰을 켜지 않고도 각종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탄생했는데요. 언뜻 불가능해 보였던 이 기능은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의 저(低)전력 모드를 이용, 화면에 공급하는 전력량을 최소화하며 비로소 실현됐습니다. 실제로 AOD의 시간당 평균 배터리 소모량은 1% 미만으로 실제 사용 환경에서 전혀 무리 없이 구동되는데요. 특히 배터리 잔량이 5% 미만일 땐 관련 기능이 자동으로 정지돼 배터리 소모 걱정을 덜었습니다.

 

AOD 기능은 스마트폰 화면이 꺼짐과 동시에 실행되는데요. 이때 조도 센서는 1분마다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해줍니다. 또한 근접 센서는 스마트폰이 놓인 상태, 이를테면 주머니 안, 가방 속 커버 장착 여부, 뒤집힌 상태 정도 등에 따라 해당 기능을 알아서 정지시키므로 사용자는 이와 관련해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일부에선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특정 정보가 지속적으로 표시되면 화면 잔상(burn-in)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하는데요. 갤럭시 S7와 갤럭시 S7 엣지는 디스플레이 정보 아이콘이 일정 시간 간격으로 이동되도록 구성, 이 같은 우려를 말끔히 해소했습니다.

 

기본 기능, 다양한 디자인으로 더 멋지게 즐기자

AOD 기능이 제공하는 콘텐츠는 시간∙요일, 날짜, 배터리 잔량, 부재중 전화, 미확인 메시지 등입니다. 이중 시간∙요일, 날짜, 배터리 잔량은 1분마다, 부재중 전화, 미확인 메시지 등은 발생 즉시 각각 업데이트됩니다. 시계 디자인의 경우, 디지털∙아날로그∙세계시계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달력이나 월페이퍼(wall-paper) 등도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S6 이후 모델에 도입된 스마트폰 테마 스토어를 이용하면 갤럭시 S7 배경화면과 AOD에 동시 적용 가능한 다양한 테마를 받을 수 있는데요. 테마 스토어에선 갤럭시 S7 출시 이후 신규 연동 테마가 추가로 제공되는 등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계획입니다.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 등 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이전 모델에서 제공되던 ‘나이트 클락(night clock)’ 기능은 갤럭시 S7 엣지에서도 특화 기능으로 제공됩니다. 나이트 클락은 밤에도 눈부심 없이 탁상용 시계처럼 엣지 디스플레이 화면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시간∙날씨∙알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건 물론, 최대 24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많은 사용자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갤럭시 S7 엣지에선 나이트 클락 기능 작동 시 AOD 기능이 자동으로 정지돼 사용자가 아무런 불편 없이 원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7에 추가된 AOD 기능은 “스마트폰 없인 한시도 못 사는” 요즘 세태의 수요를 반영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정보조차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려는 사용자가 대다수인 요즘, 언제 어디서나 늘 깨어 있는 갤럭시 S7으로 한층 스마트한 일상을 누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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