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인 디자이너의 따뜻한 작품, 삼성 테마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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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테마(Samsung Themes)가 자폐인들의 재능 재활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와 협력했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오티스타는 자폐인 디자이너들이 그린 그림으로 디자인 상품을 개발 판매하며, 이를 통한 수익금으로 자폐인들의 교육과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곳이다.

 

삼성 테마는 오티스타와 함께 ‘SAVE THE EARTH’, ‘COLORFUL ZONY’, ‘TO BE FRIENDS’ 등 자폐인 디자이너들의 작품 3종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브라질 등 유료 서비스를 제공 중인 세계 61개국에서 제공하고 있다.

 

▲오티스타의 자폐인 디자이너가 ‘SAVE THE EARTH’를 실제 디자인하고 있는 모습

 

사용자가 삼성 테마에서 해당 작품을 다운로드 후 스마트폰에 적용하면, 배경화면, 애플리케이션 아이콘, 전화·메시지 등 기본 애플리케이션, 유용한 정보를 스마트폰 화면에 항상 표시해주는 AOD(Always-on Display)에 일관된 디자인이 적용된다.

▲SAVE THE EARTH

▲COLORFUL ZONY

▲TO BE FRIENDS

 

또한 동일한 3종의 디자인은 스마트워치 ‘기어 S2, S3, 스포츠’ 워치페이스로도 제작되어 갤럭시 앱스(Galaxy Apps)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오티스타 테마 런칭을 기념해 5월 14일부터 27일까지 해당 테마나 워치 페이스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각각 오티스타 정품 폰케이스와 오티스타 정품 시계 스트랩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10% 저렴하게 해당 작품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ource]

https://news.samsung.com/kr/?p=37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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